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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방송된 XTM '럭키스트라이크 300'에서도 출연, 가슴이 노출될 뻔한 상황을 연출했다.
이때 킬힐에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출연해 조금만 크게 움직여도 가슴이 훤히 드러났기 때문. 여기에 볼링공을 던질 때에는 가슴이 출렁거렸고 이를 의식한 듯 연신 가슴팍을 손으로 쓸어올리는 모습도 보였다.
이때 곽현하는 '글래머라서 그렇다. 어쩔 수 없다'는 변명도 황당했다는 반응. 네티즌은 '어떻게 방송에 나올 때 마다 '노출 논란'이냐'며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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