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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기자=개그우먼 곽현화가 잇따른 과다가슴노출 논란에 휘말리며 지나친 노이즈마케팅이 아니냐는 네티즌들의 비판을 받고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XTM '럭키스트라이크 300'에서도 출연, 가슴이 노출될 뻔한 상황을 연출했다.
이때 곽현하는 '글래머라서 그렇다. 어쩔 수 없다'는 변명도 황당했다는 반응. 네티즌은 '어떻게 방송에 나올 때 마다 '노출 논란'이냐'며 질타했다.
이에 대해 17일 곽현화의 한 측근은 "앨범 자체가 섹시 콘셉트인 것은 맞지만 그외 연기 활동이나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까지 의도적으로 섹시함을 강조하지 않았으며,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는 일부 대중의 시선에 많이 속상해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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