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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이김프로덕션 관계자는 "광고 1편당 단가는 1500만여 원이며, 광고 완판으로 SBS로부터 인센티브를 받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또"'대물'에 앞서 최근 제작한 MBC '개인의 취향'과 KBS2 '아가씨를 부탁해'도 16부 전체 광고를 모두 판매해 3타석 연속 광고 완판의 기록을 세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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