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의 일본 첫 싱글 타이틀곡 ‘미스터’는 지난달 9월 5일자 오리콘 데일리 차트에서 10위에 랭크됐다. 이는 지난8월 31일 이후 5일만의 톱10 진입으로 카라는 약 한달간 상위권을 유지했다.
지난달 9월 11일 ‘미스터’를 발매한 카라는 5위로 첫 등장하며 일본 활동에 청신호를 켰다. 이후 25일에는 29위까지 하락했지만 최근 걸그룹 한류가 주목받으며 다시 상승세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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