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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홍수환 초청 '누구에게나 한방은 있다' 강연오는 5월 26일 오후 3시 웅상문화체육센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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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9.05.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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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는 전 복싱 세계챔피언 홍수환 씨를 초청, 오는 26일 오후 3시 웅상문화체육센터 공연장에서 ‘누구에게나 한방은 있다’를 주제로 제24회 ‘양산시민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양산시민 아카데미’는 시가 시민들에게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제공해 학습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매월 2회 정기적으로 운영하는 무료 시민교양 강좌이다.

양산시는 시민교육의 혜택이 지역 주민들에게 고르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는 매월 1회 웅상지역에서 개최하고 있다. 이에 따라 매월 둘째 주 화요일에는 양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되며, 매월 넷째 주 화요일에는 웅상지역에서 개최된다.

앞으로도 정계·학계·경제계·사회분야 등 각계·각층의 저명인사를 초청해 다양한 주제의 강연을 실시하는 양산시민 아카데미는 매월 둘째, 넷째 주 화요일 오후 3시에 시민 누구나 무료로 수준 높은 강연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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