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만큼, 안아줄게요 등으로 한국 발라드의 전성시대를 풍미한 가수 시내가 3040세대를 위한 한국적 발라드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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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까지 한국적 발라드는 흔히 접할수 있던 음악이였지만, 빠른템포 댄스나 미디엄템포 발라드에 비하면 다소 올드한 느낌이지만, 3040세대의 향수를 자극한다.
타이틀곡 지울수없는 너 는 이별뒤 누구나 오는 후회하는 마음을 한 장의 편지에 담은 가사내용으로 만들어졌다. 아름다운 어쿠스틱 키타 선율과 가수 시내의 허스키하면서도 선명한 보이스컬러와 잘 어울어져 한폭의 수채화같은 음악을 선보인다.
가수 시내는 MBC, KBS 등 각종 방송프로에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총 3000회가 넘는 라이브공연과 이승기, 적우, 2PM등 유명가수 콘서트 게스트로도 활동을 해왔다.
가수 시내의G&4 Ballad collection 미니앨범은 2010년 10월 18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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