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 회장의 딸은 태광그룹 비상장 계열사인 광고대행업체 에스티엠과 주류도매업체 바인하임의 주식을 각각 49%(보통주 4900주)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지분 변동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회장은 계열사의 신주를 헐값에 발행한 후 아들 현준 군에게 불법 상속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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