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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기자=지난 2003년부터 2005년까지 MBC '주말 뉴스데스크'를 진행하며 뉴스 앵커로는 파격적이었던 수많은 어록을 남겨 화제가 되었던 최일구 기자가 5년 만에 배현진 아나운서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앵커로 복귀한다.
최 기자가 앵커로 복귀하는 '주말 뉴스데스크'는 오는 11월 1일 단행되는 MBC 가을개편에서 맞춰 기존보다 1시간 앞당겨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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