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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도소, 제51회 전국 교도관 무도대회 태권도 우승
  • 장기영 기자
  • 승인 2016.11.14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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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장기영 기자] 부산교도소(소장 문병일)는 11월 11일, 충북 진천 법무연수원에서 개최된 법무부 교정본부 주관 제51회 전국 교도관 무도대회태권도 부문에서 최종 본선에 진출한 16개 교정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전국 교도관 무도대회는 1949년 처음 개최된 이래 68년간 이어져 왔으며, 이번 대회에는 이창재 법무부 차관과 김학성 법무부 교정본부장, 대한 검도·유도·태권도협회 산하 경기단체 관계자 등 주요 인사와 선수단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도와 태권도 시범을 시작으로 전국 36개 교정기관에서 48개팀 385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아온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문병일 소장은 “무도대회를 통해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직원들의 잠재력을 다시금 일깨우고 화합을 다지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며 “이번 행사참여를 계기로 지역사회에 신뢰를 줄 수 있는 열린 교정행정을 적극 펼쳐 행복한 교정·행복한 국민이라는 더 큰 가치를 만들어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기영 기자  j329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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