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민주당도 여론조사가 국민 여론 수렴의 필요한 조건으로, 이러한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지난 3월의 여야 합의 역시 무효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한나라당은 미디어법의 6월 임시국회 처리에는 양보할수 없다는 입장인데, 원내대표 경선 출사표를 던진 안상수 정의화 의원 역시 미디어법은 6월에 강행 처리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미디어발전 국민위원회' 활동이 끝나는 내달 15일 이후 민주당이 실력행사에 나선다면 6월 임시국회가 폭력국회로 얼룩질 가능성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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