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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여진은 “4년 전에 유방암에 걸렸으며, 오는 21일이면 만 5년째로 우연히 혼자 사우나에 가서 비누칠을 하고 왼쪽 가슴을 만져 보니깐 혹이 잡혔다”고 유방암 발견했다"고 밝혔다.
홍여진은 유방암에 걸린 사실을 믿을 수 없었지만 성공적인 수술과 꾸준한 건강 관리 특히 식습관에 문제가 있었던 것을 알게 됐고 현재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완전히 바꿨다고 밝혔다.
홍여진은 “내가 정말 좋아서 먹는 것과 즐거운 마음으로 먹는 것,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건강 식단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밝혔다.
유방암 극복 후 홍여진은 암을 이기는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을 통해 암 재발을 방지해왔다. 홍여진은 방송활동도 재개하며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그는 드라마 ‘살맛납니다’, ‘자이언트’ 등 명품 조연으로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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