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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지난 8월 소속사인 스톰이앤에프에 밀린 출연료를 일괄 지급하라는 내용증명을 보냈다.
하지만 소속사인 스톰이앤에프측에서이 내용증명엔 두달동안 답변이 없을시 계약해지로 받아들인다는 내용이 포함된 내용증면을 보냈다. 그러나 결국 유재석은 소속사로부터 원하는 답변을 얻지 못했고 최근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현재 유재석 측은 KBS, MBC, SBS 등 방송 3사에 출연료 수령인을 변경 신청을 해놓은 상태이며 스톰이엔에프 측이 유재석의 계약해지를 인정하지 않고 있어 실제 출연료 문제가 해결되기까지는 당분간 시간이 걸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유재석을 비롯한 김용만, 윤종신등 스톰이엔에프 소속 연예인들은 출연료는 물론 제반 경비조차 제때 지급되지 않고 있어 미지급 피해 금액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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