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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방서, 도내 최초의 대테러 대비 생화학인명구조차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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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10.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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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기자=생화학 테러와 화학물질 누출사고로 인한 오염에 대비하고 유해물질 사고등 특수재난으로부터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기위한 대테러 특수소방장비인 생화학인명구조차가 경상남도 최초로 창원소방서(최승호 서장) 119구조대에 4일 배치되었다.

생화학인명구조차는 화생방사고시에 오염지역분석을 비롯한 가스, 유해화학 물질분석, 오염지역인명구조, 화학사고, 유류누출 등으로 인한 특수화재진화, 제독등 특수재난의 인명구조활동에 투입되는 최첨단 특수구조차량이다.

최승호 창원소방서장은 “생화학인명구조차의 도입으로 전문화되고 한발앞선 소방서비스를 제공할수 있게 되었다” 며 “공단이 밀집한 창원에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등으로 인한 재난 발생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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