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기아차 모닝, 현대 아반떼-쏘나타 판매량 추월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09.05.16 00:00
  • 댓글 0
기아차 모닝이 1분기 현대차의 아반떼, 쏘나타를 제치고 내수 판매 1위에 올랐다. 3월까지 기아차 모닝의 판매 실적은 1월 6490대, 2월 7803대에 이어 3월 8843대 등 총 22만3136대로 현대차 아반떼, 쏘나타를 추월했다.

2월까지 단일 차종 내수 판매 순위로 3위에 머물렀던 모닝은 3월 한달간 전월대비 13.3%가 증가한 8843대가 판매돼 월 판매와 1분기 누계 등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인기 모델은 모닝 LPI로 3월 들어 본격적으로 판매되면서 모닝 판매실적을 이끌었다. 모닝 LPI 모델은 3월 한 달간 1443대가 판매돼 모닝 전체 판매의 16.3%를 차지했다. 1분기 기아차 판매실적은 내수 7만9406대, 수출 20만2153대 등 총 28만1559대로 지난해 대비 17.4% 감소했다.

내수 판매는 지난해 출시한 로체 이노베이션, 쏘울, 포르테 등의 신차 판매호조로 지난해 대비 6.7% 증가했다. 반면 수출은 세계 경제 위기에 따른 세계 자동차산업 수요 감소의 영향으로 전년대비 24.1% 감소했다.

한편 기아차의 3월 판매는 내수 3만43대, 수출 8만1499대 등 총 11만1542대로 지난해 동월대비 7.9% 감소했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코리아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