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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기자=지난 11일 방송예정이었던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는 두산과 삼성의 플레이오프 4차전 생중계 관계로 25분 늦은 오후 11시 35분 방송될 예정이었다가 갑작스레 결방 조치됐다
하지만 ‘놀러와’는 지난 11일 오후 11시께 결방이 결정되었고 이와 관련 공지를 하지 않아 시청자들의 혼선을 초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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