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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이 지루하다는 고정관념 깨겠다”전통기획사 용문, 반기문 평화랜드서 국악의 세계화 선포식 가져
  • 정민영 기자
  • 승인 2016.08.11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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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정민영 기자] 전통기획사 용문은 지난 7일 반기문 평화랜드에서 국악이 지루하다는 고정관념의 틀을 깨고, 오래돼서 전통이 아니라 좋아서 오래된 전통을 만방에 알리고자 국악의 세계화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가야금병창, 한국무용, 판소리, 기악, 풍물 등 다양한 공연으로 대중들에게 신명나는 우리국악을 선사했다.

용문의 김미연 실장은 “최근 홍대 걷고 싶은 거리에서 매달 반딧불음악회를 통해 백세시대나눔운동본부의 독거노인 복약지도 등의 문화캠페인과 함께 청년국악인들의 무대를 만들고 대중들에게 우리국악을 쉽게 접하는 기회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정민영 기자  webmaster@korea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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