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통영해경, 우천속 표류선박 극적구조마산파출소 표류 어선 구조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09.05.16 00:00
  • 댓글 0
▲ 16일 오전 7시경 마산시 진동만 화도 동방 0.5마일 해상에서 표류 중이던 어선(1.98톤, 마산선적)을 연안구조정(통영-5호)을 이용 안전하게 구조.예인했다. © e조은뉴스경남 편집국

통영해경 마산파출소(경위 이정수)는 16일 오전 7시경 마산시 진동만 화도 동방 0.5마일 해상에서 표류 중이던 어선(1.98톤, 마산선적)을 연안구조정(통영-5호)을 이용 안전하게 구조.예인했다.

사고 선박은 낚시조업차 광암항에서 출항하여 마산시 소재 화도 인근 해상에서 원인미상의 기관고장으로 표류했다.

당시 해상기상은 강한 조류와 우천 등으로 인해 악화된 상태로 어선이 점점 외해로 떠밀려가고 있는 중 다급해진 선장 강모씨는 해양경찰 마산파출소로 긴급구조요청을 하였고 마산파출소(광암출장소)에서는 연안구조정을 급파하여 광암항으로 안전하게 예인을 완료했다.

오늘 현장에 출동한 광암출장소장은 “해상에서는 언제든지 위험이 도사리고 있으며, 특히 오늘과 같이 기상이 나쁜 경우 선박표류는 심각한 사고를 동반할 수 있으므로, 어민들께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출항 전 점검을 꼼꼼히 하여야 하며, 혹시라도 사고발생시 침착하게 122 해양긴급신고를 이용 해양경찰에 신고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코리아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