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이계 안상수 의원이 정책위의장 러닝메이트인 김성조 의원과 지난 13일 경선 출마를 공식선언했고, 지난 14일에도 정의화이 정책위의장 러닝메이트로 이종구 의원과 출사표를 던졌다.
내주초 출마를 선언을 계획하고 있는 황우여 의원은 정책위의장 러닝메이트로 친박계인 최경환 의원을 계획하고 있다.
이와관련하여 경선에서 친이계 다수의 지지를 받으며 우위를 점하고 있는 안상수 의원이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4.29 재보선 패배 이후 쇄신과 단합의 같이 가져가야 마당에 이러한 기류가 원내대표 경선에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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