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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멘토 오은영 박사의 ‘못 참는 아이 욱하는 부모’ 2주 연속 1위 기록
  • 정민영 기자
  • 승인 2016.07.15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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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정민영 기자] 예스24 7월 2주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서는 국민 육아 멘토 오은영 박사의 감정 조절 육아법을 다룬 <못 참는 아이 욱하는 부모>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한강의 <채식주의자>는 지난주와 동일하게 2위를 유지했다. 성적보다 인간의 가치를 더 소중히 여기는 나라를 꿈꾸는 조정래의 신작 <풀꽃도 꽃이다1>과 <풀꽃도 꽃이다2>는 정식 출간과 동시에 여덟 계단 껑충 뛰어 올라 각각 3위와 4위를 기록했다.

2017년부터 적용되는 국정교과서 기준에 맞춘 한국사 공무원 수험서 <2017 전한길 한국사 합격생 필기노트>는 5위로 새롭게 순위에 진입했다.

정유정의 <종의 기원>은 지난주보다 두 계단 내려간 6위에, 인기 한국사 강사 설민석의 <설민석의 무도 한국사 특강>은 네 계단 내려가며 7위에 머물렀다.

CEO 박도봉과 인문주의자 김종록이 부와 성공을 만들어내는 인생의 지혜와 기회를 알려주는 <CEO박도봉의 현장 인문학>은 출간과 동시에 8위에 안착했다.

혜민스님의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은 네 계단 내려간 9위에, 좋은 글귀로 많은 사람들에게 위안을 주던 SNS ‘책 읽어주는 남자’의 토닥토닥 에세이 <나에게 고맙다>는 한 계단 내려간 10위에 자리했다.

기시미 이치로, 고미 후미타케의 <미움받을 용기>는 지난주보다 네 계단 내려가며 11위를, 후속작 <미움받을 용기2>는 두 계단 내려간 17위를 기록했다.

채사장의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은 12위로 여섯 계단 껑충 뛰어 올랐다.

금리 인하로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임대주택시장에서 어떻게 사고 팔아야 하는지 분석하는 <뉴스테이 시대, 사야 할 집 팔아야 할 집>은 출간과 동시에 13위에 진입했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박웅현의 <다시, 책은 도끼다>은 여덟 계단 내려가며 14위에 머물렀다.

신토익 유형을 반영한 <ETS 신토익 공식실전서 LC 리스닝 출제기관 독점 공개>은 지난주보다 일곱 계단 내려간 15위에, <ETS 신토익 공식실전서 RC 리딩 출제기관 독점 공개>은 여섯 계단 내려간 16위에 자리했다.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는 18위로 다시 순위권에 재진입했고, 상대방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표현법을 전수하는 유시민의 <표현의 기술>은 다섯 계단 내려가며 19위에 머물렀다. 숨은 본질을 꿰뚫어보는 사고법을 배우는 MIT 인기 강의 ‘시스템 다이내믹스’와 비즈니스 현실에 적용한 사례를 담은 <1등의 통찰>은 20위로 새롭게 순위에 올랐다.

전자책 분야에서는 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스릴러 소설 <인 어 다크, 다크 우드>가 1위를 차지했다.

노회찬, 유시민, 진중권의 <폭넓은 생각을 위한 역사 속 말빨 사전 101>은 지난주와 동일하게 2위를 유지했다.

성인 로맨스 소설 <보통의 반란>과 <널 소유하다>는 각각 3위와 4위를 기록했다. 로맨스 소설 <구속>은 5위에, 성인 로맨스 소설 <아는 오빠가 왜?>는 새롭게 6위를 기록했다.

망설이는 이들을 위해 아들러 심리학으로 10초만에 미래를 바꾸는 <나를 바꾸는 연습>은 두 계단 내려간 7위에 자리했다. 성인 로맨스 소설 <공작님의 순정>과 <갈망의 경계>는 8위와 9위에 올랐고, <밤의 야화>는 10위로 순위권에 진입했다.

정민영 기자  webmaster@korea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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