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은 한 마리의 사자가 아니라 무대에 있던 나머지 사자들까지 합세했고 공연장은 아수라장이 됐다. 사자들을 진정시키기 위해 공연 스태프는 강한 수압의 물을 뿌렸지만 사자들의 공격은 멈추지 않았고 쇠막대기까지 동원해 사자들을 막아보려 했지만 공격은 계속됐다. 갑작스런 상황에 관람객들은 비명을 지르며 대피했다.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놀랍다는 말밖에 안나온다”, “저렇게 무리까지 공연을 펼치다가 사고가 발생한 것 같다”, “조련사도 놀랬겠지만 저런 장면 처음 본 아이들이 더 놀랬겠다” 등의 충격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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