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기자=남성듀오 원투 송호범의 아내이자 '얼짱'으로 유명한 백승혜가 4대에 걸쳐 가족들과의 단란하게 함께 사는 모습을 공개했다.
송호범-백승혜 부부는 지난 5일 방송되는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 사는 모습과 가족여행 현장 모습과 어린 시절 아버지의 부재에 대한 그리운 심경을 밝혔다.
결혼 3년차 백승혜는 이날 방송에서 시어머니는 며느리에게 "예쁜 손녀를 보고 싶다"며 섹시한 속옷을 선물하는 등 신세대 못지않은 감각을 과시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렇듯 쿨한 시어머니지만 손자의 교육 문재에 있어서는 한 치의 양보도 없다.
한편, 송호범은 "결혼 초, 시어머니와 아내가 이견을 보였을 때 아내의 편을 들었다"며 "추운 겨울, 펑펑 울던 어머니는 급기야 찜질방으로 가출했다"고 밝히는 등 고부갈등에 대처하는 자신의 방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