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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효린, 쿨하게 자신의 입장 표명 "모자이크 사진 보기 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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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10.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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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 코리아드라어워즈' 개막식에서 가슴부위가 V자로 과감하게 파인 검은색 섹시드레스를 선보였다.

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기자=민효린은 지난 2일 경상남도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0 코리아드라어워즈' 개막식에서 가슴부위가 V자로 과감하게 파인 검은색 섹시드레스를 선보였다.

민효린은 긴 드레스가 발에 밟혀 균형을 잃으면서 순간 휘청하며 순간 드레스를 가슴부위에 밀착시키기 위해 붙인 양면 테이프가 노출된 장면이 포착됐다.

민효린은 "넘어지기라도 했다면 시집 못갈뻔 했네요. 가슴부분이 모자이크 된 사진은 제가 봐도 흉하네요." 라며 쿨하게 자신의 입장을 드러냈다

한편 언론에민효린은 순식간에 가슴노출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어 '테이프 굴욕'에서부터 '드레스 과욕'이라는 지적을 받으며 각종 포털사이트의 검색어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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