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에서는 신인작곡가와 함께 한 ‘신인작사가 되기’ 미션으로 '슈퍼스타K2’ 6명이 신인작곡가와 함께 한 '신인작사가 되기' 사전 미션을 진행했다.
이번 사전 미션으로 만들어진 6곡은 신인작곡가 3명의 곡에 각각 두 명의 경쟁자들이 자신의 경험담을 솔직 담백하게 담아낸 가사로 Top6 각 멤버들만의 전혀 새로운 곡으로 재탄생됐다.
Top6 멤버들의 곡은 모두 모두 '마이 스토리'라는 타이틀로 방송 직후 엠넷닷컴(www.mnet.com)에 독점으로 공개돼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팬들의 높은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극비리에 이미 녹음을 마쳤다.
강승윤은 ‘당신께 전하는 편지’라는 제목으로 어머니에 대한 진한 애정을 가사에 담아 미션에서 1등을 차지했다.
방송 후 그는 “세상에 나오지 않은 새로운 곡에 직접 가사를 붙인 곡을 전국민이 듣는다고 하니 소름 돋는다. 인터넷을 하지 못해 노래를 당장 들을 수 없어 아쉽지만, 이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노래다. 나에게 너무 소중하게 느껴진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아쉽게 탈락한 김지수와 김은비에도 응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Top 5-6위로 최종 순위를 자리매김한 이들은 방송에서 선보인 미션 곡 녹음에 착수해 곧 또 다른 음원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