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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원 아내, '이교영' 성형 사실 깜짝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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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10.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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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기자=지난 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 부부쇼 자기야-부부캠프 가다! 3부' 에서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아내 이교영이 "우리 부부는 서로에게 선의의 거짓말을 자주 하는 편" 이라며 남편 우지원이 모르는 비밀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교영은 "맛있고 좋은 음식을 먹었으면서도 남편에게는 김치에 밥 먹었다.집에서 고기 냄새가 나기 때문에 사실 남편은 다 안다. 이런 식으로 부부사이의 거짓말을 자주 하는 편" 이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이교영은 이날 방송을 통해 "남편이 아직까지 모르는 건 페이스 튜닝 정도" 라며 성형사실을 언급했다.

또 이교영은 성형에 대해 "남편에게 허락을 받지는 않는다. 하지만 남편이 말은 안 해도 다 아는 것 같다. 인터넷에 뜨지 않느냐"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한 발 더 나가 이교영은 “아마 안 한 곳을 찾는 게 더 빠를 것”이라고 응수해 출연진들을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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