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촬영 준비 중이던 정준호에게 촬영 준비에 한창인 정준호를 보자 김남주는 "하루라도 거울을 안보면 눈 안에 가시가 돋아요. 거울 왕자"라며 거침없는 농담으로 촬영장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 시켰다. 그리고, 정준호가 우리남편(김승우)보다 힘이센것 같다.며 촬영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촬영분은 신입사원 봉준수(정준호)가 과거 자신을 차버린 옛 연인 백여진(채정안)의 회사에 입사해 백여진의 상사로 있는 서른셋 골드미스 황태희(김남주)와 결혼을 장면을 찍었다.
김남주는 미혼인 정준호에게 "떨지말라"고 말하며 결혼 선배로서 리드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고, 또 정준호는 "가장 기쁘고 좋은 날이 될 것 같으며, 많은 사람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 장면을 촬영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게시판에는 '첫방송 기대돤다'.'시후씨 너무기대 됩니다'.'여왕시청률 대박나라' 등 출연자 박시후와 채정안에 대한 기대의 글도 올라 오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