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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진요, 학력위조의혹 이견 제기하면 무조건 ‘강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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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10.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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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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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진요(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카페에 타블로 학력의혹에 조금이라도 이견을 제기하는 글을 올리면 바로 '강제탈퇴'를 당한다.

지난 1일 오후 10시 55분 방송된 'MBC스페셜' 타블로 학력논란 1부 '타블로, 스탠퍼드 가다'에서 스탠퍼드대학교에 재학중인 박태성 씨가 출연해 “스탠퍼드대학교에 관련된 글을 올렸다 강제 탈퇴 당했다”고 밝혔다.

박 씨는 “타블로 옹호글이 아닌 학ㆍ석사 통합과정 조항과 언제 지원하면 어떤 수업을 들을 수 있는지에 관한 글이었다”며 “글에 대한 반응이 오기도 전에 강제탈퇴 당했다”고 밝혔다.

또 타블로의 학력논란 의혹을 밝혀내기 위한 모임인 타진요(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카페의 무서운 규칙이 공개됐다.

타진요 운영진은 "학력위조 의혹과 관련해 타블로를 옹호측과 알바 등 엄청난 훼방 작업이 들어와 관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또 다른 타진요 운영진은 "본질적으로 우리 카페 방향은 학력 위조 의혹을 제기하는 카페"라며 "카페 방향이 학력 위조 의혹을 제기하는 카페이므로 같은 의견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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