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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고랭지 배추, 한포기 1500원 '반응폭발'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10.10.01 00:00
  • 댓글 2

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기자=한 트위터러가 정성껏 가꾼 배추를 산지 가격 그대로인 1500원에 내놓겠다고 밝혀 폭발적인 반응을 받고있다.

1일 오전 트윗애드온즈(twitaddons.com)에서 활동중인 지리산둘레길지킴이(@rndlsdnjf2)라는 트위터러가 '해발 450미터 이상에서 자란 맛있는 배추 포기채 산지가격으로 보내드린다'라며 배추밭 사진과 함께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또 "사과.포도.배. 고추.고사리.배추.무.고랭지상추.파.쌀등. 그외에도 많이 있지만 필요하신게 있으면 문의와 트윗 이미지 동영상등 보고 구매 하세요 정말 저렴하게 구매 하실수 있다"고 했다.

한편 이 트위터러는 전북 남원군 인월면 지리산 둘레길 인근에서 농사를 한다고 밝히며, 그는 배추의 산지가격은 그대로인데 그 배추가 대도시로 가면 열 배로 뛰는 현실을 개탄했다.
이에 트위터러들은 트윗글을 전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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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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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용 2010-10-01 00:00:17

    상인의 농간인지? 너무나 비싼 배추값 도시근로자는 너무 비싼값 때문에 김치도 먹기힘든 세상에서 살고있다 남원군 인월면 지리산 두레길을 어떻게 찾아갈지?당장 찾아가서 승용차라도 싣고와 이웃과 나누고 싶다 하지만 연락처를 몰라서 알려주면 고맙겠읍니다........   삭제

    • 나야 2010-10-01 00:00:16

      트위터없는사람을위해전화번호좀남겨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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