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기자=개그우먼 정선희가 오는 10월 1일 방송되는 SBS <맛있는 초대>에 호스트로 참여해 최유라, 김지선, 조영남 등을 초대해 인생관을 고백하며 “울고 싶을 때 한번 웃는 게 낫다” 말해 주위의 안타까움을 자아내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이날 방송에서 방송인 최유라는 “같이 밥을 먹자고 했더니 ‘언니 나랑 밥 먹으려면 동굴에서 먹어야 할지도 몰라’라고 말하더라”며 “선희는 속은 어수룩한데 겉만 똑 부러져 보인다”라고 말하며 안타까운 마음을 나타냈다.
두 사람의 격려에 정선희는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울고 싶을 때 한 번 웃는 게 낫다고 생각한다”며 “‘I'm OK’는 나를 일으키는 주문”이라고 말했고, “그래서 오늘도 내일도 그냥 웃을 거고 욕을 먹어도 그냥 웃을 거다”고 말해 주위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정선희의 아픈 사연과 희망을 담은 인생관은 오는 10월 1일 오후 9시 55분에 안방을 찾는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