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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기자=광주의 주요 현안 중 하나인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건립과 관련 “옛 전남도청” 별관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26일 10인 대책위 간담회가 열렸다.
그동안 광주시와 시의회는 7월 29일 정부수정안이 발표된 이후 시도민대책위 및 5월 단체, 시민단체 등과 공식․비공식 간담회를 수차례 가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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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이날 10인 대책위는 시도민 대책위가 제안한 안에 대해 논의한 결과 이 안이 지난해 9월 문화부 장관과 10인 대책위가 합의한 부분보존을 존중하면서 별관과 본관을 잇는 Gate방식으로 합리적인 안이라는데 의견을 모았다. 그러나 보다 신중하게 결정하자는 일부 의견이 제기되기도 했다.
10인대책위 중 강운태 시장을 비롯,김재균,김영진,이용섭,장병완 의원과 윤봉근 시의회 의장이 참석했으며 가급적 전체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추후 다시 심도있는 논의를 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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