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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기자=국제라이온스협회 355-C지구 마산라이온스클럽(회장 이학춘L)은 지난 9월 24일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클럽창립 제 5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1부에서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라이온스 클럽의 목적낭독 및 윤리강령 낭독 후 355-C지구 이학춘 마산라이온스클럽 회장의 개회사로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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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춘 회장는 개회사에서 "그 동안 마산 라이온스클럽은 자발적이고 헌신적인 봉사를 통해 우리사회의 빛과 소금이 되어 어렵고, 병들고 힘든 사람들의 즐거움과 아픔을 함께 하는 조직으로 성장 발전해 경남의 봉사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형성했다"고 자평했다.
또한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는 시점에 앞으로 닥쳐올 미래를 위하여 축하포럼을 개최하려는 것은 의식있고 뜻있는 창원의 라이온스 지도자들이 함께 힘을 모아 희망찬 미래를 만들어 내려는 행사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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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클럽 창립50주년 기념하여 복합지구의장상을 받은 안병석L, 지구총재패을 받은 이판수L, 김병규L, 허남기L, 박철순L 등 60여명이 공로패와 공로상을 받았다.
특히, 마산라이온스클럽 이학춘 회장은 50주년 행사에 앞서<시사코리아저널>과 전화통화에서 "금번 마산라이온스클럽 50년의행사는 역사 속에서 과거를 분석하고 미래를 열어갈 수 있는 행사로 의의가 있다"며 "라이온스 클럽을 후배들에게 넘겨주기 위해서는 21C형의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해야 한다"고 답했다.
또한 "마산라이온스클럽은 새로운 21C형으로의 변화 필요성을 경남의 라이온스 지도자들에게 잘 인식이 돼 변화되는 모습으로 나아갔으면 하는 바램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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