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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최희진은 자신의 미니홈피 사진첩에 자신의 상반신 누드사진을 게재해 네티즌사이에 논란을 빚고 있다.
문제가 되고 있는 사진은 최씨가 지난 25일 밤 10시 59분에 올린 3장의 사진 중 첫 번째로 올린 사진으로 최씨의 싸이월드 팬클럽인 ‘트라우마 최희진’에서 스크랩 한 사진으로, ‘네가 날’이라는 제목의 사진에서 최씨는 나무로 된 책상에 기댄 채 상의 탈의한 모습이다.
특히 최희진은 “음란물 유포행위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 “신고하라”며 배짱을 부리고 있다. 또 지난 24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새로 캡처한 악플러와 사과 절대 안하는 악플러 총 8명은 경찰서에서 뵙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희진은 오는 27일 방배경찰서에 악플러 총 8명에 대하여 고소장을 제출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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