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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서로 나중에 내리겠다는 멤버들간 다투는 가운데, 막내 이기광이 나서 게임을 통해 차례를 정하자고 제안했다.
그러나 이발언은 현재 필리핀 세부와 홍콩을 거쳐 제3국에 잠적 중인 신정환 사건과 비교되면서 네티즌들은 "절친 신정환의 여러 차례에 걸친 도박행위를 지켜본 탁재훈의 속내를 엿볼 수 있는 장면이며, 말속에 뼈가 있는 듯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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