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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뜨형' 막내 이기광에게 "왜 카지노 같은 걸 좋아하냐" 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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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09.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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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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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 멤버들은 지하철 각 역에서 미션을 수행하고 종착역인 신도림역에서 집을 지키기 위한 형제들의 암투가 펼쳐졌다.

이 과정에서 서로 나중에 내리겠다는 멤버들간 다투는 가운데, 막내 이기광이 나서 게임을 통해 차례를 정하자고 제안했다.

이때 이기광은 열변을 토하며 주변에 잡히는 소품마다 들고 맏형 탁재훈 옆에서서 게임을 제안했다. 이 과정에서 화장실 깃발을 들고 게임을 제안하는 이기광에게 탁재훈은 "나이도 어린 애가 왜 카지노 같은 걸 좋아하냐"고 말했다.

그러나 이발언은 현재 필리핀 세부와 홍콩을 거쳐 제3국에 잠적 중인 신정환 사건과 비교되면서 네티즌들은 "절친 신정환의 여러 차례에 걸친 도박행위를 지켜본 탁재훈의 속내를 엿볼 수 있는 장면이며, 말속에 뼈가 있는 듯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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