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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화장품 및 생활용품 판매 증가 1Q 영업익 1천112억…전년비 10.6%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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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9.05.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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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은생활용품과 녹차 사업인 MB&S부문은 `미쟝센` 등의 기능성 신제품 출시와 `려`의 매출 확대로 전년동기 대비 12% 증가했다. 중국 시장을 중심으로 한 해외사업의 매출은 36% 증가했다.아모레퍼시픽은 올해 1/4분기 매출액 4천628억원, 영업이익이 1천11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8.4%, 10.6%씩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11.8% 증가한 845억원을 달성했다.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실적 호전 이유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 및 고객 서비스 강화에 따른 시장 지위 확대 ▲화장품과 생활용품의 판매 증가 ▲중국 사업 수익성 향상 등을 꼽았다. 화장품 부문의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20% 늘었다. 프리미엄 화장품은 백화점과 방문판매 채널의 성장으로 11% 성장했다. 설화수 9%, 헤라 10%, 아모레퍼시픽 61%씩 각각 매출이 확대됐다.

매스 화장품은 전문점과 마트 채널의 성장으로 매출이 38%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개장한 브랜드숍인 아리따움의 성공적 런칭과 마트 매장의 확대에 따른 것. 아이오페 25%, 라네즈 39%, 한율은 90%가 증가했다.


원본 기사 보기:n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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