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실적 호전 이유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 및 고객 서비스 강화에 따른 시장 지위 확대 ▲화장품과 생활용품의 판매 증가 ▲중국 사업 수익성 향상 등을 꼽았다. 화장품 부문의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20% 늘었다. 프리미엄 화장품은 백화점과 방문판매 채널의 성장으로 11% 성장했다. 설화수 9%, 헤라 10%, 아모레퍼시픽 61%씩 각각 매출이 확대됐다.
매스 화장품은 전문점과 마트 채널의 성장으로 매출이 38%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개장한 브랜드숍인 아리따움의 성공적 런칭과 마트 매장의 확대에 따른 것. 아이오페 25%, 라네즈 39%, 한율은 90%가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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