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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MBC '무한도전' 빙고투어 벌칙 개구기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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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09.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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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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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빙고투어' 벌칙에서 유재석과 길이 치과에서 입을 쉽게 벌리게 하기 위한 도구 개구기 착용해 "파충류 같다" "괴물같다"는 놀림을 당했다.

그리고 함께 개구기를 착용한 두 사람은 벌칙으로 '개구기 끼고 커피사오기'에 앞장서 시민들의 시선이 모아졌고 이내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

유재석은 개구기 때문에 입을 다물 수 없어 받은 미션은을 어렵게 말하며 주문을 했고 이를 지켜보던 시민들은 핸드폰을 꺼내 사진을 찍으며 굴욕적인 모습에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길은 침흘리는 유재석의 입을 닦아주며 끈끈한 동료애를 과시했고, 유재석과 길은 개구기를 낀 채 시민들과 다정히 사진을 찍어주는 등 매너를 발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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