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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2, '존박' 장재인을 긴장하게 만들 유일한 사람'빗속에서'를 열창해 심사위원들로부터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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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09.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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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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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2 존박은 지난 24일 '가요계 레전드 이문세 스페셜'로 진행된 '슈퍼스타K 2'에서 두 번째 본선 무대에서 '빗속에서'로 열창해 TOP6안에 들게 됐다.

존박은 생방송 이틀 전 이문세의 권유로 갑작스레 곡을 바꿔 연습 시간이 부족했음에도 불구하고 냉철한 이승철에게 "지금까지 본 존박의 무대 중 최고이며, 곡도 잘 맞고 호흡법도 잘 맞아 떨어졌다"는 칭찬을 들었다.

이어 윤종신도 존박에게 "갈수록 실력이 좋아지고 있으며, 내가 최고의 무대라 생각했던 장재인을 유일하게 긴장하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이라고 칭찬을 했다. \

또한 존박은 2차 온라인투표에서 1위 장재인의 뒤를 이어 2위에 오르는 등 매주 발전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박보람과 앤드류 넬슨이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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