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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박은 생방송 이틀 전 이문세의 권유로 갑작스레 곡을 바꿔 연습 시간이 부족했음에도 불구하고 냉철한 이승철에게 "지금까지 본 존박의 무대 중 최고이며, 곡도 잘 맞고 호흡법도 잘 맞아 떨어졌다"는 칭찬을 들었다.
또한 존박은 2차 온라인투표에서 1위 장재인의 뒤를 이어 2위에 오르는 등 매주 발전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박보람과 앤드류 넬슨이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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