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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개봉 7주만에 1위 기록
  • 정민영 기자
  • 승인 2016.03.31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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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정민영 기자] 액션 블록버스터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이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15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위는 개봉 7주차에 접어든 <주토피아>가 차지하면서, 320만 관객을 동원했다. 이번 주에는 오달수 주연의 <대배우>와 알 파치노, 안소니 홉킨스 등 대배우와 호흡을 맞춘 이병헌 주연의 <미스컨덕트>가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순위에서는 <주토피아>가 예매율 19.8%로 개봉 7주만에 예매순위 1위를 기록했다. 상상 속에서나 가능했던 대결을 스크린으로 옮긴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은 예매율 14%로 2위를 차지했다. 류준열, 김준면 주연의 가슴 먹먹한 청춘 드라마 <글로리데이>는 예매율 8.2%로 3위에 올랐다.

오달수 주연의 코믹드라마 <대배우>는 예매율 8.1%로 4위를 차지했고, 톰 히들스턴 주연의 SF 스릴러 <하이-라이즈>는 예매율 7.5%로 5위에 올랐다. 조셉 파인즈 주연의 서사 드라마 <부활>은 예매율 5.2%로 6위를 기록했다.

YES24 영화예매순위 ‘집계기간 (2016년3월31일~2016년4월6일)’

1. 주토피아
2.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3. 글로리데이
4. 대배우
5. 하이-라이즈
6. 부활
7. 미스컨덕트
8. 커터
9. 포레스트: 죽음의 숲
10. 귀향

차주 개봉 영화 소식

다음 주에는 강예원, 이상윤 주연의 <날, 보러와요>가 개봉한다. <날, 보러와요>는 아무런 이유도 모른채 정신병원에 납치 감금된 여자의 존재를 알게 된 시사프로그램 PD가 진실을 파헤친다는 내용을 담은 스릴러 영화다. 이 밖에 태런 에저튼, 휴 잭맨 주연의 코믹 스포츠 드라마 <독수리 에디>와 칠레 산호세 광산 붕괴사건을 재조명한 휴먼 감동드라마 <33>이 개봉할 예정이다.

정민영 기자  webmaster@korea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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