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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주 영화 예매순위…170만 관객 돌파한 ‘귀향’ 2주 연속 1위
  • 정민영 기자
  • 승인 2016.03.03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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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아픈 삶을 재 조명한 영화 귀향. (사진제공: YES24)
[시사코리아저널 정민영 기자]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아픈 삶을 재 조명한 <귀향>이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170만 관객을 돌파했다. 3.1절 하루에만 42만 관객을 동원하는 등 의미 있는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주는 제라드 버틀러 주연의 판타지 블록버스터 <갓 오브 이집트>와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브리 라슨 주연의 <룸>이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순위에서는 <귀향>이 예매율 40.7%로 2주 연속 예매순위 1위에 올랐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는 예매율 9.3%로 2위를 차지했다. 이미연, 최지우, 김주혁 주연의 <좋아해줘>는 예매율 5.8%로 3위에 올랐다.

강하늘, 박정민 주연의 <동주>는 예매율 4.8%로 4위를 차지했고, 19금 슈퍼히어로 영화 <데드풀>은 예매율 4%로 5위에 올랐다. 올해 아카데미 작품상과 각본상을 수상한 <스포트라이트>는 예매율 3.7%로 6위를 기록했다.

YES24 영화예매순위 ‘집계기간 (2016년3월3일~2016년3월9일)’

1. 귀향
2. 주토피아
3. 좋아해줘
4. 동주
5. 데드풀
6. 스포트라이트
7. 갓 오브 이집트
8. 남과 여
9. 검사외전
10. 룸

정민영 기자  webmaster@korea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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