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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시가 도시경관 향상과 아름다운 도시 광고물 문화정착을 위해 실시한「제2회 우수광고물 디자인전」입상자에 대한 시상에 이어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마산시는 1일 오후 2시 30분부터 황철곤 마산시장, 노판식 시의장, 김성락 한국광고협회 경남지부장 및 한국광고협회 마산지회 자매결연 지회 등 5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3·15아트센터 2층 자유마당에서 3개 분야에 20명에 대하여 시상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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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상에는 △창작작품(모형)분야에 대상은「소풍」을 소재로한 박영규 (주)조나단 대표가 마산시장상을, 금상은 송호남 세종광고 대표가 시의회의장상을 비롯하여 은상, 동상 입선 등 총 10명 △창작작품(도안) 분야는 금상에 맞는 출품작이 없는 가운데 은상으로 임채선 청산기획 대표가 시의회의장상을 비롯 동상, 입선 등 총 5명 △기설치물(도안)분야에는「황소 한 마리」를 소재로한 강인호 (주)조나단에서 마산시장상을 비롯하여 총 5명 등 총 20명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마산시관계자는 “이번 입선작품들에 대하여 5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3·15아트센터 2층(중앙홀)에서 전시회를 개최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우수광고물 디자인전에는 3개 분야에 총 37명이 작품을 출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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