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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재인 이외에도 박보람 역시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을 R&B 버전으로 리메이크해 평소 가혹한 심사평으로 유명한 이승철로 부터 "기성 가수 못지 않다"는 극찬을 듣기도 했다.
한편, '슈퍼스타K2' 본선 무대에는 앤드류 넬슨, 박보람, 강승윤, 허각, 존박, 김은비, 김지수, 장재인 등 8명이 결선 2라운드로 가는 티켓을 얻게 됐다
국내 최고의 보컬리스트브라운아이즈의 윤건이 '슈퍼스타K 2' 본선무대에서 '님과함께'로 영광의 1위를 차지한 장재인을 최고라며 극찬했다.
윤건은 지난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장재인의 '님과함께'에 대하여 "넌 소름이었어"라며 짧지만 강한 감상평을남겼다.
이어 윤건은 첫 탈락의 고배를 마신 김그림, 김소정에 대해 "짠했다. 보고 있으니 '미녀 삼총사'가 생각났다. 그룹 하나 조직했으면..."이라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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