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파손.비산먼지.소음.진동 등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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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사업 '낙동강 17공구' 현장과 가장인접한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공사로인해 발생하는'비산먼지 .소음.진동 등으로 피해를 입고 있다'며 고충해결을 호소하고있다.
특히 인근주민들의 점포와 가정에 비산먼지가 집안 가게 곳곳에 날아들어 인근 마을주민들로부터 원성을 사고 있다.
또한 주민들은'세륜시설'을 갖추고 있으나 현장에는 환경오염방지를 위한 시설을 눈가림식[법정허용기준]전시성으로 설치하고 각종 공사차량으로 인해 비산먼지'소음.진동 등 발생을 증폭시키고 있다고 주민들은 반발하고있다.
취재진이 확인한 결과 '낙동강 17공구' 일대는 도로오염.비산먼지.소음.진동 등으로 인해 주민들의 건강에 큰 악영향이 우려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본지에서는 4대강사업 '낙동강 17공구' 현장취재를 통해 4대강사업의 실체는 결국 건설업계의 배만 불리는 사업이라는 것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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