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신정환, '원정도박'에 사기 혐의로 피소...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10.09.17 00:00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기자=필리핀에서 원정 도박 및 거짓해명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신정환씨가 이번에는 사기혐의로 피소됐다.

경기도 구리경찰서에 따르면 40대 중반의 이 모씨가 신정환씨가 지난 2009년 2월부터 7월까지 총 1억원을 빌려줬는데 갚지 않았다며 신씨를 사기혐의로 고소했다.

이 씨는 "소속사가 자금난을 겪고 있다"는 말에 신정환에게 돈을 빌려줬지만, 이는 사실과 달랐다고 주장했으며, 이 씨는 자신이 빌려준 돈이 도박에 쓰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가운데, 경찰은 17일 이 씨를 불러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신씨가 사기혐의로 피소는 처음이 아닌데, 지난 6월에도 강원도 정선 강원랜드에서 1억8천만원을 빌리고 갚지 못한 혐의로 피소된 경험도 있다.

한편 신정환씨가 빗발치는 비난에도 귀국을 미루고 있어며, 이미 소속사를 통해 "당분간 귀국할 의향이 없음"을 공식적으로 밝혔고 소속사 측 또한 그에 대해 "어떤 구체적인 정황이나 사과도 들을 수 없었다"고 전했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코리아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