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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기자=공들여 쌓은 탑도 벽돌 한 장이 부족해서 무너지고, 1%의 실수가 100% 실패를 부를 수 있다는 『100-1=0』의 고객만족 공식처럼, 아무리 좋은 비전과 경영전략이 있어도 원칙과 기본이 지켜지지 않는 조직이라면 절대 성공할 수 없다.
대전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본부장 김낙현)는 “시민에게 믿음을 주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한 첫걸음으로 기본이 바로 선 깨끗한 일터 생활화를 오는 10월 12일까지 대대적으로 전개한다.
또한 자재관리, 공구 정리정돈 등 깨끗한 일터 생활화를 위해 하루 일과 시작 전 정리정돈 시간을 갖는 “10-minutes 캠페인”, 누군가 할 거라면 ‘내가 먼저’라는 인식전환 교육 등 생활 속 작은 실천운동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상수도사업본부 김낙현 본부장은 “청소는 가장 빠르게 변화를 실감하게 해주는 것”이라며 “직장 생활에서, 특히 시민의 생명수(生命水)를 관리하는 상수도행정의 가장 기본이 되는 깨끗한 일터의 생활화는 일의 능률제고는 물론 안전사고 예방, 시민 신뢰의 원천으로 이는 앞으로 450여명 상수도인의 수돗물 장인정신으로 체화, 발전시켜 나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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