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기상청, 제11호 태풍 '파나피' 日 오키나와 해상서 발생...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10.09.16 00:00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기자=기상청은 제11호 태풍 '파나피'가 지난 15일 오후 9시께 일본 오키나와 남쪽 약 620km 부근 해상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태풍 파나피는 현재 중심기압 1천 헥토파스칼, 중심부근 최대풍속 초속 17m, 강풍 반경 150km의 소형급이라고 밝혔다.

오는 18일 토요일 오후 9시께 일본 오키나와 남서쪽 약 250km 부근 해상까지 북상하면서 바다로부터 에너지를 공급받아 점차 세력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

한편 기상청은 "이번 11호 태풍은 '파나피'가 중국으로 방향을 잡을 가능성이 많지만 전면에 형성된 비구름대가 우리나라에 영향을 줘 추석 전후로 비가 올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코리아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