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지난번 여야 3곳의 교섭단체 6인회동때 경제개혁법안은 여야 합의가 안될 경우 직권상정해 처리하겠다고 했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홍 원내대표는 법사위에 대해서도 "현재 법사위에서 은행법과 한국토지주택공사법을 놓고 논쟁이 치열한데, 법사위는 타 상임위의 정책심사까지 하는 기관은 아니다"고 꼬집었다.
이와 관련해 한나라당 임태희 정책위의장은 "지난달 임시국회 때의 여야간 합의는 국민에 대한 정치권의 공개적 약속이며, 이 약속을 지키기 위해 금명간 몇가지 쟁점들을 최선을 다해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나라당은 29일 예산결산특위 전체회의에서 추가경정예산안을 통과시킨 뒤 본회의로 넘기고, 쟁점법안은 오는 30일까지 처리한다는 계획이다.
원본 기사 보기:ntimes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