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방판회사에 내렸던 무늬만 방판논란이 매듭지어졌다.
최근의 LG생활건강 다단계 등록 시정명령 취소 청구소송 상고심에서 공정위가 제기한 상고를 기각해 LG생활건강이 승소한것이 사실상 방판업체 8개업체에 대한 결과나 다름없는 상황이 되었다.
대법원의 판결이 공정위의 시정명령 취소에 영향이 있었던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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