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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임춘호기자=창원시 성산구 성주동(동장 이용암) 소재 대동청솔아파트 입주자 대표회(회장 이명희)가 9월 14일 오전 9시부터 아파트 단지 밖 도로변에 대한 대대적인 환경정비 행사를 자율적으로 펼쳐 동네를 깨끗하게 만들었다.
이날 행사는 대동청솔아파트 입주자 50여 명이 참여해 동의 혁신시책인 ‘주면참여형 녹색도시 가꾸기’의 성공적 정착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평소 청솔아파트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철로변 보도 및 도로변(조경수 전정 150그루, 풀베기 1.5㎞, 쓰레기 수거 1t)을 집중 정비함으로써 인근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장시간에 걸친 정비작업을 통해 한결 청결해진 아파트 주변을 확인한 이명희 회장은 “깨끗해진 아파트를 보니 마음속까지 시원해지네요. 추석 귀성객에게 멋진 추석 선물이 되겠네요”라고 웃으며 말했다.
이용암 동장은 “‘주민참여형 녹색도시 가꾸기 사업’이 주민의 일상으로 확산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지속적으로 성주동 가꾸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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