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식품유통정책관입니다.
지난 주말에 비가 많이 와서 걱정들이 참 많습니다. 그래서 주말에 토요일 아침도 가락시장의 반입량도 확인을 했고, 오늘 아침도 나와서 물량확인을 했습니다. 그래서 자료가 좀 늦어서 지금 배포되는 거 같은데요. 제가 구두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전국적으로 비가 많이 와서 배추가격은 여전히 지금 강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과실이나 수산물 같은 경우에는 당초 우려했던 것 보다는 가락시장에 물량공급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고요.
성수품을 중심으로 해서 업태별 가격조사결과 2차 공개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주요 품목에 대한 물가동향에 대해서 우선 말씀드리면, 무, 배추 같은 경우에는 강원지역에 비가 아시는 것처럼 대관령이 168mm, 홍천에 185mm로 비가 상당히 많이 와서 값이 상승을 하고 있고요,
사과, 배 같은 경우에는 사과는 물량이 증가되어서 값이 하락추세이고, 배 같은 경우에는 선물용 구매가 아시는 것처럼 다음 주면 추석이기 때문에 이번 주 주중 정도로 구매들을 하시고 하는 것을 감안하면 값이 수요 때문에 올라가고 있는 것으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수산물은 말씀드린대로 비축물량 같은 부분들을 지속적으로 공급을 해서 값은 보합세나 약세를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주요 조치사항에 대해서 간략히 말씀드리면, 아까 말씀드린대로 토요일에 비가 워낙 많이 오기 때문에 월요일에 가락시장에 반입되는 물량에 문제가 있을 것으로 판단을 해서 농업물량이 좀 월요일 아침에 최대한 출하될 수 있도록 독려를 했습니다.
과실도 마찬가지로 농협을 통해서 출하가 조기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부탁을 드렸고요.
이것은 지금 당장의 현안은 아닙니다만, 연말에 김장철에 채소 같은 부분들이 기우가 안 좋아서 좀 재배면적이 부족할 수 있다고 하는 부분이 미리 한번 보고를 드렸습니다. 지금 강원도가 경기 북부 같은 겨우에는 이미 정식화 할 수 있는 시기가 지난 부분들이기 때문에, 우리가 그런 지역같은 경우에는 거기는 엇갈이배추라고 해서 통상 90일 정도 거쳐서 무, 배추가 재배가 되는데요. 60일 정도에 수확할 수 있는 엇갈이배추에 대한 재배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대체품목을 통해서 소비에 대한 어려움을 최소화할 수 있는 정책 노력을 미리 강구하고 있고요.
그 다음 페이지에 반입량과 가격동향은 일람하시면 되실 거 같은 데요. 9월 11일에 비가 많이 왔던 토요일이고, 13일이 오늘 반입물량입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물량은 보시면 6,991톤으로 반입물량에는 특별히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보면 무 같은 경우에 조금 물량이 지난 주에 비해서 많이 줄었는데요.
참고로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것이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아닙니다만, 무가 배추에 비해서는 수확하기가 어려움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배 같은 경우에는 바로 절단을 해서 하면 되는데, 무 같은 경우에는 땅에서 비가 올 때 뽑아야 되는 작업에 상대적인 어려움도 있고 해서 아마 그런 부분도 일부 영향을 미치지 않았나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값은 아까 말씀드린대로 금년에 제반 기우 여건상 강세는 유지하고 있습니다마는, 강우로 인해서 우려하던 측면에 비해서는 조금 낫지 않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해명자료라고 해서 우리가 하나 자료를 배포할 계획입니다.
제가 구체적으로 ** 국제신문에서, 제가 지난주 금요일에 브리핑을 했을 때, 특별할인 부분하고 직거래 부분에 대한 질문을 해 주셔서 제가 그때 답변을 지금 우선적으로 하는 부분들은 물량 자체가 제한적으로 있었기 때문에 일반 소비자가 많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해서 공급을 하고 있고, 지적해 주신 지방에서의 측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검토를 하겠습니다.“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에 설명을 부족했는지 제대로 진위가 전달이 안 되어서 다시 한 번 그 부분에 대해서 해명자료 내용을 해서 추가로 돌리겠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그것이 문제가 아니고요, 이 부분은 농협이 주관을 합니다. 그래서 농협에서 아까 말씀드린대로 강우 등으로 확보할 수 있는 물량 자체에 어려움이 있어서 일단 수도권을 대상으로 해서 지난 주말에 브리핑시 지적된 내용을 감안해서 우리가 농협에 검토를 부탁을 했습니다. 그쪽에서는 지방으로 판매지역을 확대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직거래장터 시기 문제도 일부 언급이 됐었는데요. 직거래장터의 시기는 정부 쪽에서 전혀 인위적으로 시기를 조정하는 부분은 없습니다. 이것은 지자체에서 해당 지역의 수요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감안해서 개설시기를 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하고는 특별히 관련이 없고요.
다만, 아까 말씀드렸지만 농협이나 지자체 등을 통해서 직거래 장터가 개설될 때, 무, 배추라든지 일반 소비자들이 애로를 느끼는 품목에 대해서 할인판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독려를 하겠습니다. 그런 여러분들의 취지가 감안될 수 있도록 더 세심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질문 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처리했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
<답변> 공급이 정상화 된 다기 보다는 사실은 아시겠습니다만, 공산품과 달리 바로 재고물량을 확보할 수 있는 부분들이 아니기 때문에 시기적으로 조정하는 측면이 상당히 강합니다. 지금 수요가 많은 시기에 조금 당겨먹는다는 표현을 드리면 좀 어폐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측면이 있다는 점을 이해를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질문> ***
<답변> 도매가격은 제가 저번에 말씀드렸지만, 도매단계의 값은 선행지표로서의 역할만 할뿐이고, 소비단계에서 하는 값하고는 바로 연계가 되지 않습니다. 이것은 도매단계에 사는 사람이 사서 전체적으로 평균을 하기 때문에 선행으로 소비가격에 대한 부분에 대한 지표를 보시면 되고요.
저번에 말씀드린 대로 더 올라갈 수 있는 여지를 저희가 관리를 통해서 시기를 당긴다던지, 비축하고 있는 물량 같은 부분들을 풀어서 최대한 억제를 하고 있고, 다만 말씀드린 대로 가격의 강세는 밑으로 하향으로 계속 유도하기에는 올해 작황이 워낙 안 좋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소비자들이 대체소비를 한다던지, 합리적인 소비가 상당히 중요할 것 같다는 측면을 제가 여러 차례 강조한 그 부분을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질문> ***
<답변> 여기 지표 안에 그런 부분이 어디 있다고 정확히 지적해 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질문> ***
<답변> 그 부분은 제가 시기 부분에 대한 내용을 적은 것이거든요. 정부가 유통구조 개선을 위해서 직거래를 장려하고 독려하는 것은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9월 2일에 대통령님 모시고 대책을 할 때도 대통령님께서도 “직거래 장터가 최대한 확대됐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셔서 저희가 더 독려를 해서 2,550개의 직거래 장터를 만들었고요.
여기서 저희가 언급하는 것은 구매 시기 부분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정부가 인위적으로 전체적인 전국의 시기를 조절하지 않았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이지 그 부분에 대해서 정부가 아까 말씀하신대로 책임을 회피한다던지 하는 수준의 같은 전혀 없고요. 지금 자꾸만 시기가 신문에 보도된 내용이 지방은 그 시기가 늦은 것을 보면 너무 수도권 일변도의 정부에서 인위적인 조정이 아니냐는 부분에 대한 말씀이 있으셔서 그것은 아닙니다. 지자체에서 예년에도 직거래 장터를 운영해왔었고, 그 지역 지역에 수요를 감안해 보면 어디가 최적시기인지를 지자체가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 내용을 그렇다고 하는 부분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지금 말씀하신대로 저희가 책임을 회피한다던지 그런 식의 의도는 전혀 없다는 부분을 다시 한 번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질문> ***
<답변> 그 부분은 제가 따로 필요한 부분에 대한 자료는 백업해드리겠습니다. 지금 올해는 전반적으로 작년에 비해서 값이 오른 부분은 제가 누차 설명 드린 대로 아주 특단의 상황으로 정부는 이해하고 있고요.
그 부분에 대한 인상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가용된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이해해 주시면 되겠고, 그런 부분에 대한 자세한 자료는 따로 드리겠습니다.
<질문> ***
<답변> 제가 솔직히 말씀드리면 지금 그 부분을 다 확인할 수 없어서 저희가 시스템적으로 지금 시장에서 제가 보는 부분은 상당히 부분적으로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가락시장의 조합장이나 청과시장 주식회사의 대표 분들이 산지하고의 네트워크 핫라인이 구성되어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듣는 것이 더 합리적으로 판단해서 저희는 그런 시스템 갖춰 놓고 있습니다.
<질문> ***
<답변> 예. 가겠습니다.
<질문> ***
<답변> 아니요. 제가 지금 드리려고 하는 말씀의 취지는 제가 가서 보는 현상 하나 자체라는 부분은 저도 개인적으로 주말에 마트를 가서 보고, 현장은 개인적으로 합니다만, 제가 보고 드리는 이런 부분들은 그 상황을 가장 잘 아시는 전문가들에 대한 네트워킹을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에 대한 의견을 과거 예년 어느 때보다도 취합해서 그 내용을 점검하고 품목과하고 협의해서 늘 일부를 드리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노력하고 있다고 좋게 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질문> ***
<답변> 예. 비싸서 그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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