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시티 감시단은 새마을회, 바르게살기협의회, 자유총연맹 회원들이 77개동에 10명씩 구성되어 매주 3회 이상 환경취약 지역을 순회 감시 및 계도활동을 전개한다. 또한, 쓰레기 ZERO도시 시민실천 10대과제를 선정하고 집중홍보에 나서 시민들의 쓰레기 처리에 대한 이해를 돕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대전사랑시민협의회 및 국민운동단체(새마을회, 바르게살기협의회, 자유총연맹)에서는 300여개의 주요 간선도로, 대형건물 주변, 다중집합장소 등에 단체별 책임거리를 지정하고 매월 넷째주 목요일 크린데이에 시민들의 쓰레기 ZERO도시 대전만들기 참여 캠페인에 나선다.
아울러 쓰레기 상습투기지역의 원천봉쇄를 위해 자원봉사연합회와 새마을회에서는 동네 사용하지 못하는 폐화분 등을 이용하여 아름다운 화단 및 꽃담장을 설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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