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작년 3월 20일부터 5월 16일까지 `자사에서 생산하는 기능성 술이 당뇨병과 관절질환에 특효가 있어 투자하면 35%의 배당금을 얻을 수 있다며 조모(52.여) 씨 등 400여 명의 투자자들로부터 20억원 상당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새로운 투자자로부터 받은 투자금을 기존 투자자들에게 수익금 명목으로 돌려주는 방식으로 초기 투자금을 끌어모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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