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 아름다운 나라』(생각의 나무)
김형오 전 의장이 올해 4월 낸 이 책은 언론의 호평과 독자들의 호응 속에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다. 서울에서 출판 기념회를 한 뒤로 부산 독자들의 요청에 의해 이번에 영광도서에서 만남의 자리를 갖기로 했다.
한편 김형오 전 의장은 국정감사기간 해외순방을 떠나던 국회의장의 관행을 깨고 의장 재직기간 동안 국내의 자연, 역사, 문화, 산업현장을 돌아보며 이를 편지와 수필문 형식으로 담아 2권의 책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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